가볍게 감기증세가 왔다 가는 적은 있었어도,이번처럼 심하게 감기를 앓는건 처음입니다.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온몸을 바동거리던 녀석이얼래도 웃지도 않고 조용히 누워만 있는 모숩이너무 가슴이 아프네요.코가 막혀서 숨소리가 쌕쌕거리고체온이 38~39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고힘들게 먹은 엄마 젖을 다 토해버리는 모습이..너무 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