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할머님과 작은아버지댁을 다녀 왔습니다.
일상 / 2007/01/22 09:49
아침부터 부산하게 준비해서
재윤이 뒷좌석 베이비시트에 앉히고
와이프 그 옆에 앉고
저는 운전하고
작은아버님댁으로 고고 했습니다.
약 4시간동안 휴게소는 2번정도 들렀는데
다행히도 재윤이는 별다른 투정 없이
잠자기도 하고
창밖을 보기도 하면서
긴 여행을 즐기는 듯 했습니다.
저도 어릴때 터널을 들어가는걸 참 재밌어 했던거 같은데
재윤이도 터널에만 들어가면 흥분하더군요.
작은아버님과 작은어머님 할머님, 그리고 사촌동생까지
모두 재윤이에만 집중하셔서
저녁에 다시 올라가야 한다니까 그렇게 섭섭해 하실수가 없더군요.
이른 저녁을 먹고 6시경 다시 서울로 출발했는데
도중에 과속카메라에 한번 찍힌 것 같습니다.
전방 카메라 단속중이라는 표지판을 못 본건지
아니면 표지판이 원래 없었는지.. 아무튼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도 무사히 긴 여행을 마쳐 주어서 다행입니다.
재윤이 뒷좌석 베이비시트에 앉히고
와이프 그 옆에 앉고
저는 운전하고
작은아버님댁으로 고고 했습니다.
약 4시간동안 휴게소는 2번정도 들렀는데
다행히도 재윤이는 별다른 투정 없이
잠자기도 하고
창밖을 보기도 하면서
긴 여행을 즐기는 듯 했습니다.
저도 어릴때 터널을 들어가는걸 참 재밌어 했던거 같은데
재윤이도 터널에만 들어가면 흥분하더군요.
작은아버님과 작은어머님 할머님, 그리고 사촌동생까지
모두 재윤이에만 집중하셔서
저녁에 다시 올라가야 한다니까 그렇게 섭섭해 하실수가 없더군요.
이른 저녁을 먹고 6시경 다시 서울로 출발했는데
도중에 과속카메라에 한번 찍힌 것 같습니다.
전방 카메라 단속중이라는 표지판을 못 본건지
아니면 표지판이 원래 없었는지.. 아무튼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도 무사히 긴 여행을 마쳐 주어서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