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부터 시작된 이사가, 오후 5시에 겨우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태어나서 포장이사는 처음 했는데, 힘쓸일이 없어 좋긴 하더군요.
하지만, 포장이사의 단점도 있었으니!!!!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가 어렵다는거~~~
남이 잘 정리해준 옷장에서 내 티셔츠를 찾는건, 남의 집에서 그 집의 옷장을 뒤지는 것 만큼 낯설더이다..
앞으로 몇주간은 집에서 내 물건을 찾아 헤매게 될 듯 합니다.. OTL
아침 8시부터 시작된 이사가, 오후 5시에 겨우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태어나서 포장이사는 처음 했는데, 힘쓸일이 없어 좋긴 하더군요.
하지만, 포장이사의 단점도 있었으니!!!!
남이 잘 정리해준 옷장에서 내 티셔츠를 찾는건, 남의 집에서 그 집의 옷장을 뒤지는 것 만큼 낯설더이다..
앞으로 몇주간은 집에서 내 물건을 찾아 헤매게 될 듯 합니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