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쓰는 팔불출 글 입니다.
재윤이가 드디어 앉았습니다. 의식하고 앉으려고 한건지, 어쩌다 앉게 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누워있는 엄마를 타고 오르려다가 털썩 하고 한번 앉았구요, 몸 뒤집기를 하다가 다리를 접으면서 털썩 앉았다고 합니다..
재윤이가 드디어 앉았습니다. 의식하고 앉으려고 한건지, 어쩌다 앉게 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누워있는 엄마를 타고 오르려다가 털썩 하고 한번 앉았구요, 몸 뒤집기를 하다가 다리를 접으면서 털썩 앉았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