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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수소(酸化水素) oxide of hydrogen = H2O = 물 재윤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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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재윤이가 찡찡대는 소리에 잠시 재윤이 옆에 누워 다독거리고 있었습니다.
다독다독 거리는 내 손을 잡더니, 입으로 가져가서 쪽쪽 빨아 먹네요.. 짤텐데.. ^^
그러다가 깨무는데, 예전과 같지 않은 이물감이 느껴 집니다. 잇몸의 느낌이 아닌거죠!!

오.. 젖니는 아랫니부터 나는 건가 봅니다.. 아래 잇몸에 눈에 보일락말락 젖니가 나고 있습니다. 으하하..

곧 이유식을 시작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Posted by 재윤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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