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만 투자하면 아파트를 내 소유로 할 수 있다"
이거 솔깃한데?
51% 투자한 사람은 10년간 전매 금지. 하지만 임대는 가능 (실질적 소유!).
49% 투자한 사람(기관)은 무제한 전매 가능.
올라도 1/2만 먹고,
내려도 1/2만 손해보라 이거군.
그런데말이지..
이렇게 하면 집값이 내리거나 안정화 된다는 이야기인가?
그럼 49% 투자한 기관은 집값이 안정 되면 어찌 되는겨?
은행이나 투신사가 투자를 했는데 집값이 안정화 되어 버리는거네..?
이후 전매를 해 봤자 이득도 안나겠네?
그럼 투자를 안하겠네?
이거 뭐야?
결론은 "지분형 아파트"는 부동산 안정화 정책이 아닌거야?
이거 솔깃한데?
51% 투자한 사람은 10년간 전매 금지. 하지만 임대는 가능 (실질적 소유!).
49% 투자한 사람(기관)은 무제한 전매 가능.
올라도 1/2만 먹고,
내려도 1/2만 손해보라 이거군.
그런데말이지..
이렇게 하면 집값이 내리거나 안정화 된다는 이야기인가?
그럼 49% 투자한 기관은 집값이 안정 되면 어찌 되는겨?
은행이나 투신사가 투자를 했는데 집값이 안정화 되어 버리는거네..?
이후 전매를 해 봤자 이득도 안나겠네?
그럼 투자를 안하겠네?
이거 뭐야?
결론은 "지분형 아파트"는 부동산 안정화 정책이 아닌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