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되는 지하철 전도.
일상 / 2008/09/01 13:42
그래, 일부라고 .. 진짜 그중에 일부라고 치더라도..
출퇴근 시간의 그 붐비는 지하철에서의 전도는.. 좀 아니지 않나?
목소리는 당연히 커지고, 몸짓도 더더욱 커지고..
주변 사람들은 어디 피할데도 없는데..
그 비좁은 장소에서 믿어야 천국간다고 목청껏 "외쳐"대면 어떻게 하란 말인가?
..
당신이나 가라 .. 천국 .. 되도록 빨리 .. ASAP ..
출퇴근 시간의 그 붐비는 지하철에서의 전도는.. 좀 아니지 않나?
목소리는 당연히 커지고, 몸짓도 더더욱 커지고..
주변 사람들은 어디 피할데도 없는데..
그 비좁은 장소에서 믿어야 천국간다고 목청껏 "외쳐"대면 어떻게 하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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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나 가라 .. 천국 .. 되도록 빨리 .. ASA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