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때문에 지금 웃고 있을 사람?
일상 / 2008/05/06 16:11
글쎄 누가 웃고 있을까?
국민은 밥상 걱정에 웃고 있을 수 없고,
대통령은 웃었다간 된통 얻어 맞을테네 웃고 있을 수 없고..
헌데 웃고 있을 "것"같은 사람이 한명 있는 것 같은데..
바로바로..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
공교롭게도 자신의 불법 토지매입에 관련한 기사를 청탁으로 무마한 사실이 커지려고 할 때
미친소가 들어와 준 셈이다..
공이 살렸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ㅋ
--
PS)
그나저나,
오뤤쥐, 강부자, 고소영, 대운하, 미친소..
실용정부의 무공은 당췌 어디가 끝인것인가?
초식이 변화무쌍해 예측이 되질 않는구나..
국민은 밥상 걱정에 웃고 있을 수 없고,
대통령은 웃었다간 된통 얻어 맞을테네 웃고 있을 수 없고..
헌데 웃고 있을 "것"같은 사람이 한명 있는 것 같은데..
바로바로..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
공교롭게도 자신의 불법 토지매입에 관련한 기사를 청탁으로 무마한 사실이 커지려고 할 때
미친소가 들어와 준 셈이다..
공이 살렸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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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그나저나,
오뤤쥐, 강부자, 고소영, 대운하, 미친소..
실용정부의 무공은 당췌 어디가 끝인것인가?
초식이 변화무쌍해 예측이 되질 않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