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산화수소(酸化水素) oxide of hydrogen = H2O = 물 재윤아빠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32)
재윤이 (12)
(21)
일상 (93)
Total65,966
Today11
Yesterday16

'소고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6/26 걱정하던 일이 생겼다.
  2. 2008/05/02 미국이 짱먹은거지 뭐..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다.

우리 사정좀 봐 달라고 미국갔던 김종훈 본부장이 돌아오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 고시강행을 했다.
오늘 09:00, 드디어 빗장은 풀린 거다.

웃기다.
짧은 기간에 너무 많은 일들이 터지니, 이거 머리속이 터져버릴 지경이다.

MBC PD수첩도 작은 실수 하나에 물어 뜯기게 생겼다. - 조선일보 만평, 기다렸다는 듯 물어 뜯는다 -
KBS 황정민 아나운서도 말 잘못해서 정선희 꼴 나게 생겼다. - 사과는 금방 했다만, 글쎄.. -

개인적으로 싸고 맛있고 [안전]한 쇠고기를 먹는건 환영이다. 좋잖아?
하지만 그 [안전]에 대한 지불 비용이 너무 많다.
게다가 지불 비용에 비해 [안전]에 대한 보장이 만족스럽지가 않다.
그리고 [지불하지 않아도 됐을 뻔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그리고..

이 막대한 비용에 대해 자랑스런 대한민국 [2MB 실용정부]는 책임지는게 전혀 없다.

또한..

앞으로도 실용정부는 이런 삽질을 계속 해 나갈 것 같다. 4년 9개월동안.................










PS) 이명박은, 배임을 저지르고 있다.. 그가 말하는 CEO로서도 대통령으로서도...
Posted by 재윤아빠

미국이 짱이야.

짱이 까라면 똘마니들은 까야지..
상납하라면 상납하고, 답안지 보여달라면 보여줘야 되고 말야.

선생님에게 일러도, 재단 이사장이 짱네 아빠라서,
자칫 선생님의 교사 생명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도 선뜻 나설 수가 없어.

짱 밑에 똘마니 그룹들이 몇 있는데,
똘마니들이 다 한데 뭉쳐도 짱 하나를 못 이긴다니..
한심하지?

각 반 반장들이 대표로 나가서 짱과 면담하고 와서는,
짱의 의지가 이러하다고 반 애들에게 전달을 해.

짱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면서,
더불어 우리 반의 성적향상도 극대화 하면서,
반 애들의 성적도 너무 차이나지 않게 만들어야 해.

바로 전에 반장했던 아이가 그랬지,
반장짓도 해 먹기 힘들다고..
그땐 이해가 별로 안갔는데, 이젠 좀 이해가 가네.

그래도 이전 반장은 노력은 많이 했고,
짱의 영향력 아래에 나름 이것 저것 두뇌 플레이도 했던 것 같은데..

이번 반장은 솔직히 잘 모르겠어..
기억상실증에 걸려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하여간 두뇌 플레이는 잘 모르는 것 같아..
내 생각에는, 이번 반장도 해먹기 힘들다는 생각 하고 있을 것 같은데..

반 애들은 반장의 무능함에 치를 떨면서, 반장을 바꿔보자고 하지만..
사실 반장이 누가 되든 짱이 그 자리에 있는 한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짱에게는 이길 수 없을 것 같아 - 당분간은 -

이젠 반장에게 뭐든지 맡기기 보다,
우리 같은 반 애들이 뭔가를 해야 하지 않을까?

짱이 말했다고, 반장이 말했다고
그게 진리라고 생각하는 것 부터 그만 둬야 하는데..

그게 참 힘드네..

하여간 나는 이번 급식에 나오는 소불고기는 안먹을테야..
짱네 아버지 회사에서 공급하는 고기로 만들었다는데..
그거 먹으면 공부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는 소문이 있더라구.
짱이 공부 못하는걸 짱 공부시킬 생각을 안하고,
다른 애들 공부를 못하게 해서 만회 하려고 한다지?

그러니까 난 안먹어.
나랑 친한 친구들에게도 말해서 먹지 말라고 해야 겠어.
먹으라고 친절히 앞에까지 갖다 줘도, 다 남겨야지.
Posted by 재윤아빠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