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기 2주전..
일상 / 2007/01/30 00:58
어제는 옆집이 온통 공사한다고 난리부르스를 쳐서 마눌님하고 재윤이를 처가에 잠시 피난 보내 놨습니다. 온돌 바닥을 다 때려 부수는데, 아래집으로 물이 샌다고 그거 고친다고 생 난리를 친 거라네요.. 하여간 집 전체가 흔들거리는데, 가뜩이나 오래된 집이라 정말 버티기가 힘들더군요.
아무튼 이래저래 2주 남았습니다. 이곳을 떠나 석촌동으로 이사할 날이.. 슬슬 이 집에 정을 떼야죠.. 이래 저래 잘 됐네요..
아무튼 이래저래 2주 남았습니다. 이곳을 떠나 석촌동으로 이사할 날이.. 슬슬 이 집에 정을 떼야죠.. 이래 저래 잘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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